作詞 : 元長柾木(모토나가 마사키)
作曲/編曲 : 高瀬一矢(타카세 카즈야)
歌 :KOTOKO
凍りついた感情の底
코오리츠이타 칸죠노소토
얼어붙은 감정의 깊은 곳
逆撫でされる白い起伏
사카나데사레루시로이키후쿠
심기를 건드리는 새하얀 기복
うずくまる囚われ人
우즈쿠마루토라와레비토
웅크린채 두려워하는 자
路傍の石 捨てられた灰
로보오노이시 스테라레타하이
쓸모없는 존재 버려진 잿가루
夢見たものも遠く消えて
유메미타모노모 토오쿠 키에테
꿈꾸던 것들도 저 멀리 사라져
身体だけ虚ろに燃えて
카라다다케 우츠로니 모에테
몸만이 공허하게 불타네
痛みと慰み 軋みと憎しみ 叫びと蔑み
이타미토나구사미 키시미토니쿠시미 사케비토사게스미
아픔과 위로, 다툼과 증오, 외침과 멸시
つなげて裂けた場所へと
츠나게테사케타바쇼에토
모두 모아서 갈라진 곳을 향해
その指を進ませて 満たして このぬかるみへと
소노유비오스스마세테 미타시테 코노누카루미에토
그 손가락으로 나아가게 해줘 이 수렁을 채워줘
この壁を この膜を貫いて
코노카베오 코노마쿠오 츠라누이테
이 벽을, 이 장막을 꿰뚫어버리고
どしゃぶりの魂に 泥水もっと浴びせかけて
도샤부리노타마시이니 도로미즈 못토 아비세카케테
쏟아지는 영혼에 흙탕물을 좀 더 퍼부어버려
むせるほど 呼吸さえ出来ぬように
무세루호도 코큐우사에 데키누요오니
목이 메여서 숨조차 쉬지 못하도록
疼く快感の楽園の底
우즈쿠 카이칸노 라쿠엔노 소코
들쑤시는 쾌락 낙원의 밑바닥
昨日までとは違う視界
키노오마데토와 치가우 시카이
어제까지와는 다른 시야
常闇の檻の中で
토코야미노오리노나카데
영원한 우리 안에서
閉じた瞳もう開かない
토지타 히토미 모오 히라카나이
감긴 눈동자 더 이상 뜨지 않아
安住の地はどこにもない
안쥬우노 치와 도코니모나이
머무를 땅은 어디에도 없어
コヒーレント果てなく燃えて
코히렌토 하테나쿠 모에테
coherent 끝없이 불타네
奥まで届かない 心が戻れない 震えが止まらない
오쿠마데토도카나이 코코로가모도레나이 후루에가토마라나이
깊은 곳에 닿지 않아, 마음이 돌아오지 않아, 떨림이 멈추지 않아
つなげて欠けた場所へと
츠나게테카케타바쇼에토
모두 모아서 이지러진 곳을 향해
その嘘を突き立てて 深みを固めて塞いで
소노우소오 츠키타테테 후카미오 카타메테 후사이데
그 거짓말을 날새워서 깊은 곳을 꽉 틀어막아줘
欠片さえ 隙間さえ残さぬよう
카케라사에 스키마사에 노코사누요오
잔해마저도 틈조차도 남기지 않아
聖者には 真実の言葉が伝わらぬように
세이자니와 시인지츠노 코토바가 츠타와라누요오니
성자에겐 진실이 전해지지 않기를
もう二度と聞こえない 君の声も
모오니도토 키코에나이 키미노 코에모
두 번 다신 들을 수 없는 너의 목소리도
その指を進ませて 満たして このぬかるみへと
소노유비오스스마세테 미타시테 코노누카루미에토
그 손가락으로 나아가게 해줘 이 수렁을 채워줘
この壁を この膜を貫いて
코노카베오 코노마쿠오 츠라누이테
이 벽을, 이 장막을 꿰뚫어버리고
聖者には 真実の言葉が伝わらぬように
세이자니와 시인지츠노 코토바가 츠타와라누요오니
성자에겐 진실이 전해지지 않기를
もう二度と聞こえない 君の声も
모오니도토 키코에나이 키미노 코에모
두 번 다신 들을 수 없는 너의 목소리도